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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중도상환: 규정과 은행별 차이

중도상환은 이자를 줄이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2025년부터 중도상환수수료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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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이란

만기 전에 대출 원금 일부 또는 전부를 갚는 것입니다.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으므로 중도상환하면 앞으로의 이자가 줄어듭니다.

규정

  •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에만 부과할 수 있습니다.
  • 2025년 1월부터 수수료가 실제 비용 기반으로 개편되어 크게 낮아졌습니다(예: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평균 약 1.4% → 0.6% 수준).
  • 수수료는 보통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드는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기간 단축 vs 월 상환액 감소

기간을 줄이면 이자 절감 효과가 크고, 월 상환액을 줄이면 매달 부담이 줄어듭니다.

SMARTPRO로 일시·정기 중도상환을 시뮬레이션하고 수수료를 뺀 절감액을 확인하세요.

언제 유리한가

상환 초기와 금리가 높은 대출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소득공제 혜택이 줄어드는 점과 예금 금리를 함께 고려하고, 비상 자금은 남겨 두세요.

은행별 차이

항목차이
수수료율고정·변동, 주담대·신용대출별.
면제일정 금액까지 면제, 행사.
채널앱 또는 영업점.

절차

  1. 앱이나 영업점에서 상환 금액과 수수료를 조회한다.
  2. 기간 단축 또는 월 상환액 감소를 선택한다.
  3. 완제 후 근저당권 말소 등기를 확인한다.

이 콘텐츠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게시일 기준 한국의 규정을 설명한 것으로, 금융·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과 금융회사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반드시 계약서, 상품설명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등 공식 자료를 확인하세요.